대전교구가 1월 13일자로 복수동본당과 탕정본당을 신설했다. 이번 본당 신설로 대전교구 본당은 118개로 늘었다.
복수동본당(주임 오종진 신부)은 산성동본당과 정림동본당에서 분리, 신설돼 대전 남부지구에 속하며 복수동 일부(혜천대학교 동?남쪽의 택지개발구역으로 초록마을아파트 1~5단지와 450~970번지에 해당하는 단독주택지역, 혜천대학교 이북지역(목화A, 군인A, 오량A, 단독주택지역))를 관할한다. 지역인구는 2009년 9월 현재 2만312명, 신자 수는 412세대 1,717명이다.
온양본당과 모산본당에서 분리 신설된 탕정본당(주임 이혁 신부)은 아산지구 소속으로, 탕정면 용두리, 갈산리, 매곡리, 명암리, 배방면 휴대리, 장재리(11블럭 제외)를 관할한다. 지역인구는 2009년 현재 1만7,886명, 신자 수는 230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