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구 송도본당(주임 맹진학 신부) 바다의 별 쁘레시디움(단장 장상권)이 2500차를 맞아 1월 19일 본당 성전에서 기념 주회를 가졌다.
바다의 별 쁘레시디움은 1962년 2월 12일 14명의 단원을 구성원으로 부산 바다의 별 꼬미시움 직속 쁘레시디움으로 설립됐다. 본당의 첫 쁘레시디움인 바다의 별은 수많은 쁘레시디움을 확장 분할하며 복음화의 밑거름 역할을 해 왔다.
바다의 별 쁘레시디움은 2500차를 맞아 설립 과정·사료 등이 수록된 기념책자를 제작 배포했다.
본당 주임 맹진학 신부는 격려사를 통해 “바다의 별 쁘레시디움 단원들은 오랜 세월 동안 주님의 은총을 받았으며, 동시에 ‘믿음의 위기’의 시대에 ‘시대의 징표’로 그 역할을 해왔다”면서 “앞으로도 단원 모두가 구원의 복음을 세상 사람들에게 선포하는 사명을 완수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