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본당(주임 박신언 몬시뇰)은 3월 1~22일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대성당에서 2010년 사순절 특강을 연다.
총 4회에 걸쳐 마련되는 이번 특강에서는 민병덕 신부(서울대교구 사목국장)가 ‘십자가 수난의 신비’를, 송봉모 신부(예수회)가 ‘거룩함의 추구’를, 곽승룡 신부(대전가톨릭대 대학원장)가 ‘예수님을 따르는 나눔의 삶’을, 김진태 신부(한국 가톨릭 교리신학원장)가 ‘사순절과 진정한 휴식’을 주제로 각각 강연을 펼친다.
※문의 02-774-1784, 3890, 3892, 3893 명동성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