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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상임위원회, 새 총무 3명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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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교회의 상임위원회는 22일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회의를 갖고, 주교회의 봄 정기총회 개막일인 3월 8일에 4대강 사업 찬반 양측의 설명을 듣기로 했다.

 상임위원회는 또 주교회의 △문화위원회 총무로 이영춘(서울대교구, 사진 위부터) 신부 △사회복지위원회 총무로 정성환(서울대교구) 신부 △천주교용어위원회 총무로 안소근(성 도미니코 수녀회) 수녀를 임명했다.

 상임위원회는 주교회의 사회복지위원회가 제출한 `주교회의 사회복지위원회 해외원조 지침`을 승인하는 한편 한국가톨릭시각장애인선교협의회가 계획하고 있는 점자 「상장 예식서」 발행과 점자 「성경」 추가 제작, 전례서 소프트웨어 `온소리 로고스` 업그레이드 개발을 지원키로 했다. 남정률 기자


 
▲ 이영춘 신부

 
▲ 안소근 수녀
 

 
▲ 정성환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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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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