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교구장 정진석 추기경)는 2월 11일자로 3개 본당을 신설했다. 이번 본당 신설로 교구 내 본당은 총 222개로 늘었다.
고덕동본당에서 분리, 신설된 강일동본당(주임 황경원 신부)은 서울시 강동구 강일동 리버파크 1~10단지를 관할한다. 현재 신자 수는 286가구 892명이다.
마곡수명산본당(주임 이형재 신부)의 관할 구역은 강서구 발산1동 마곡수명산파크 전 지역이다. 발산동본당에서 분리, 신설된 본당의 신자 수는 365가구 1041명이다.
상암동본당(주임 남궁은 신부)은 수색본당에서 분리돼 마포구 상암동 전 지역을 관할한다. 신자 수는 562가구 1466명이다.
아울러 교구는 2월 11일자 공문을 통해 동서울지역 제5지구(동대문·중랑) 지구장에 이홍근 신부를 임명, 지구장본당을 신내동본당에서 이문동본당으로 변경했다. 또 기존 화곡6동본당의 명칭은 우장산본당으로 변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