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 성남대리구 도촌동본당(주임 김진범 신부)은 2월 20일 오전 10시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 649번지 현지에서 성남대리구장 조원규 신부 주례로 입당미사를 봉헌했다.
조원규 신부는 “이 성전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희망과 사랑을 전달받고, 하나의 공동체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08년 94세대, 232명으로 야탑동성당에서 분가한 도촌동본당은 지난 5월 29일 교구장 이용훈 주교 주례로 기공미사를 봉헌한 후, 약 9개월에 걸쳐 성당을 건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