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는 6일 지난 1월 13일자로 아산지구 온양ㆍ모산 본당에서 분리 신설한 바 있는 탕정본당을 본래 지역 명칭에 맞게 장재본당으로 본당 명칭을 변경했다고 공지했다. 장재본당(주임 이혁 신부)은 탕정면 용두리와 갈산리, 매곡리, 명암리, 배방면 휴대리. 장재리(11블록 제외) 등을 관할하고 있으며, 지난해 말 현재 지역 인구는 1만7886명, 신자 수는 230명이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