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 김대건본당 김종헌 신부(사진 오른쪽)가 1월 31일 본당 복사단과 함께 본사를 방문 방글라데시 돕기에 써달라며 1505만6390원을 이용길 사장신부에게 전달했다. 이 성금은 성 김대건본당에서 지난 12월 마련한 방글라데시 돕기 바자 수익금과 신자 후원금 초등부 복사단 비밀성금 등으로 마련됐다. 박경희 기자 july@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