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산본당(주임 최성철 신부)은 3월 25일 연산초등학교와 MOU를 체결하고 학생복지 및 학생자치활동을 위해 200만원을 지원했다.
본당의 복지기금으로 마련된 지원금은 연산초등학교 결식아동의 급식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연산본당은 현재 매월 16가구를 선정해 매달 5만원과 명절 때는 100여 가구에 쌀을 전달하는 등 복지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연산초등학교와의 MOU 체결을 통한 무료급식 지원도 매년 지속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연산본당 주임 최성철 신부는 “학생들에게 적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행복하다”면서 “지역주민으로서 본당 공당체가 더 많은 관심을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