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문동본당(주임 이홍근 신부)은 4월 10일 폴리포니 앙상블을 초청, 대성당에서 ‘성음악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성음악의 밤은 이문동본당이 5지구장좌본당으로 지정되고, 본당 신자들의 십시일반 정성으로 새 성당을 건립한 것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우들은 이날 행사를 통해 성음악의 신비를 체험하고 음악을 통한 전례와 기도에 대해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문동본당은 2004년 ‘2012년 본당 설립 50주년’을 맞아 새 성당을 신축 계획을 세우고 신축기금 마련 봉헌, 성물 봉헌, 벽돌 봉헌, 바자, 묵주기도 봉헌 등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