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길동본당(주임 한상문 신부)은 4월 18일과 25일 양일에 걸쳐 불우 이웃 및 사회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의 헌옷 모으기 운동을 전개했다.
본당 사회사목분과와 노년분과 주관으로 본당 전 신자가 참여한 이번 운동으로 약 3000kg의 옷이 모였다. 본당은 이번 운동으로 얻은 수익금을 지역의 불우이웃 및 독거노인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한상문 본당 주임신부는 “지역주민과 함께 고통을 나누고 사랑으로 감싸는 것이 좋은 선교의 방법”이라며 사랑의 헌옷 모으기 운동은 앞으로 매년 두 차례씩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