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삽교본당(주임 김선태 신부)은 14일부터 이틀간 읍민들과 함께하는 ‘제2회 연분홍축제’를 열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연분홍축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신자들을 격려하고 지역주민에게는 보다 편안한 천주교회로 자리매김하고자 마련한 것.
14일부터 이틀간 열린 축제는 탤런트 양영준, 이승철 씨가 출연한 모노드라마 공연, 노래자랑대회, 예산정보미디어고 풍물공연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본당은 축제 중 홍성지구장 지경준 신부 주례로 본당 사제관과 수녀원, 교육관 축복식도 가졌다. 신축건물은 지난해 8월 공사를 시작해 1년여 만에 완공됐다. 교육관 1층은 교리실과 회의실, 2층은 다목적 홀로 사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