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리지 엔카운터 한국협의회(대표팀 장무웅ㆍ김정희 부부 김종수 신부)는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서울 장충동 분도 피정의 집에서 발표팀 사제 모임을 갖고 가정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이 시기에 ME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더 노력하기로 했다.
전국 ME 발표 사제 35명과 한국 ME 상임위원 교구대표 부부 30쌍이 참석한 이번 모임은 발표부부-사제 관계성 이라는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실시 부부와 사제가 사도직 안에서 보다 친밀한 공동생활 나눔에 대해 집중 조명하고 ME 주말 확산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전대식 기자 jfaco@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