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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랑의 동전모으기 운동’ 각본당으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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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구 사회사목국이 벌이는 사랑의 동전모으기운동 수거함에 신자들이 동전을 넣고 있다. “잠자는 동전 갖고오세요” 부산교구내 40여개 본당이 퇴장주화의 재활용을 위한 「사랑의 동전모으기 운동」에 참여하는 등 교구내 모든 본당으로 확산되고 있다. 부산교구 사회사목국(국장=김명선 신부)이 한국은행과 함께 벌이고 있는 이번 사랑의 동전모으기 운동은 10원 및 50원 동전 등 잠자고 있는 동전을 재활용하는 것은 물론 각 본당 사회복지기금으로 활용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현재 이 운동에 참여중인 40여개 본당은 주보함 혹은 봉헌함 옆에 금액별 동전 수거함을 비치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일반 신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도록 하고 있다.
「사랑의 동전 모으기 운동」은 퇴장 주화를 재활용함으로써 새 동전 제작에 필요한 국민 세금을 줄이는데 목적이 있으며 모인 주화는 각 본당에서 사회복지기금 등으로 사용한다.
이옥진 위?기자 jini@catholictime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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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0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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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스스로 조심하여, 방탕과 만취와 일상의 근심으로 너희 마음이 물러지는 일이 없게 하여라. 그리고 그날이 너희를 덫처럼 갑자기 덮치지 않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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