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교구는 1월 20일자로 가경동본당 운동동본당 덕산본당 등 3개 본당을 신설했다.
가경동본당(주임=김권일 신부)은 청주시 가경동과 복대동 일부를 사목지역으로 하며 신자수는 592세대 1437명이다.
운동동본당(주임=신인용 신부)은 청주시 운동동 방서동 일부와 월오동 지북동 쌍수리 효촌리 용암동 일부가 사목 대상 지역. 신자수는 811세대에 2194명이다.
덕산본당(주임=석근웅 신부)은 충북 진천군 덕산면 음성군 맹동면 일부를 관장한다. 신자수는 154세대에 412명이다.
청주교구내 본당은 이로써 58개에서 61개로 늘어났다.
전대섭 기자 dsjeon@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