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우면동본당(주임=정연정 신부)과 서초구청은 남아시아 지역 지진해일 피해 난민 돕기 자선음악회를 1월 18일 오후 7시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열었다. 이날 음악회에는 아나운서 원종배씨와 탤런트 양미경씨의 사회로 거북이 권진원 코요테 신형원 유리상자 등이 무료로 출연했다. 주정아 기자 stella@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