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훈 주교 박건순 신부(오른쪽 두번째) 등이 축하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수원교구 평촌본당(주임=박건순 신부)은 본당설정 10주년을 맞아 1월 23일 오전 11시 총대리 이용훈 주교 주례로 기념미사를 봉헌했다.
평촌본당은 10주년을 맞아 본당 5대사업을 세워 전신자들이 노력한 결실을 이날 기념식에서 이 주교에게 봉헌했다.
5대 주요사업은 △새 양 잃은 양 1000명 찾기 △묵주기도 200만단 봉헌 △구역별 릴레이 성서쓰기 △본당10주년사 발간△성당 보수를 위한 모금 및 기도 등으로 본당 전신자들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이 사업에 동참해 이날 새 양 잃은 양 봉헌서 1000명 묵주기도 215만 5880단 성서쓰기 46권을 봉헌했다.
김승배 수원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