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 성남대리구는 23일 대리구 내 20개 본당의 구역장 및 반장·단체장·사목위원 등 6백여 명을 대상으로 대리구좌 분당요한성당에서 ‘소공동체 2단계 교육’을 가졌다.
4주간에 걸친 ‘소공동체 2단계 교육’ 중, 지난 9일 교회의 내·외적 현실 분석을 다룬 ‘소공동체 이루기’와 16일 ‘소공동체 운영’에 이어, 이날 교육은 ‘복음나누기 7단계’를 내용으로 마련됐다.
이날 ‘복음 나누기’를 통해 강사 최정순(정혜 엘리사벳·교구 소공동체봉사자회)씨는 “기도와 용기 없는 나약한 태도가 선교의 장애요소”라며, “내가 만난 예수님을 언제 어디서나 이웃에게 전하는 것인 선교는 설교나 토론이 아니다”고 했다.
‘소공동체 2단계 교육’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소공동체 활성화 방안과 선교에 관한 ‘소공동체 사도직’ 강의가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