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동본당(주임 여인영 신부)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무염시태’ 쁘레시디움(단장 이성섭 요셉)은 6월 27일 1500차 기념주회 및 축하식을 열었다.
1981년 10월 4일 창단된 무염시태 쁘레시디움은 현재 9명의 단원이 전례, 연령회 봉사 등을 하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본당 역사 초기에 설립된 쁘레시디움이다 보니 역대 총회장들을 주축으로 성당 건축 등에도 많은 힘을 보태왔다.
이성섭 단장은 “직장과 사업관계로 인해 봉사가 어려운 점이 많아도 단원들이 열심히 일해주고 있다”며 “1500차를 맞이하며 단원들 모두 더욱 열심히 3000차의 의지를 다지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