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교구 연동본당(주임 오요안 신부) 치명자의 모후 쁘레시디움(단장 정윤영)이 지난달 8일 1000차 주회를 가졌다. 1991년 4월 2일에 설립한 치명자의 모후 쁘레시디움은 1991년 5월 26일 매괴의 모후 꼬미시움 직속 구세주의 어머니 꾸리아에서 승인을 받고, 현재 단장 정윤영 프란치스코외 11명으로 구성, 19년 가까이 근속하여 마침내 1,000차 주회에 이렀다.
이 조촐한 행사는 회원들에게 그간 이 쁘레시디움을 돌보아주신 성모님의 사랑을 확인하고, 1,000차가 아니라 2,000차, 10,000차라도 이루자고 다짐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