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송촌동본당(주임 최견우 신부)은 15일 사목위원, 남·여 구역장, 총무·반장, 제단체장 및 임원을 비롯해 레지오 단원과 신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들레 선교 기본교육’을 열었다.
강의를 맡은 김종두(스테파노·미래사목연구소 전문 강사)씨는 “민들레 선교의 두 번째 원리는 ‘전천후 선교’로 영국속담 ‘민들레는 화단을 고집하지 않는다’라는 말과 통하는 원리”라며 “전천후라는 말은 ‘만민에게’, ‘어디서든’, 그리고 ‘담대하게’ 선교하는 것을 가리키며, 전천후 선교의 내적인 힘은 첫 번째 원리인 신바람에서 나온다”고 소개했다.
최견우 주임 신부는 “특별히 이번 교육으로 선교활동에 새로운 힘을 얻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