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가 5일자로 보문동과 대림3동본당을 각각 신설했다.
중서울지역 제4지구 돈암동본당에서 분리, 신설된 보문동본당(인완식 신부)은 서울 보문동 1·2가 일부와 3~7가 전체를 비롯해 안암동, 삼선동, 신설동 일부 지역을 관할한다.
대림3동본당(류시창 신부)은 기존 대림동과 도림동본당 관할 지역을 분리, 신설됐다. 서울 대림3동 전체와 신길5동 일부 지역을 관할하며, 서서울지역 제14 영등포·금천지구에 편입됐다. 이로써 서울대교구 내 본당은 총 224개로 늘었다.
한편 교구는 기존 대치성모탄신 본당의 명칭을 ‘대치3(성모탄신) 본당’으로 변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