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가지 실천 다짐
부산 문현본당(주임=윤희동 신부)은 1월 16일 2005년도 교구장 사목방침인 「소공동체를 통한 복음화의 해」를 실천하기 위한 본당간부 연수회를 실시 참 좋은 본당만들기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교구청내 「푸른나무 청소년교육관」에서 열린 이날 연수회에는 평협위원을 비롯한 163명의 본당간부들이 참석 2005년도 역점 사업으로 본당 복음화를 위한 신자 신앙생활 쇄신 활동 선교와 쉬는 교우 찾기 운동 전개 관내 사회복지 활동 강화 소공동체 활동 활성화 추진 한마음 식사하기 등 5가지를 설정해 연중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이옥진 위촉기자 jini@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