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시아 지진 해일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콘서트가 1월 22일 오후 7시30분 구미 형곡성당에서 열린다. 대구대교구 구미 형곡본당(주임=이정추 신부)이 후원하는 이번 음악회에는 경찰가수 우동하(다마소)씨를 비롯해 소명 김연숙 임해씨 등이 출연한다. 특히 현재 구미경찰서 보안과장으로 재직중인 우동하씨는 MBC 신인가요제에서 입상했으며 1집 음반을 발표하기도 했다. 마승열 기자 mas@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