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7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서울 신림성모본당, ‘가톨릭 서울형 데이케어센터’ 개소

지역 복지 중심 기관으로 ‘우뚝’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 신림성모성당에 문을 연 가톨릭 서울형 데이케어센터 전경.
 

질환을 앓고 있는 노인의 생활 지원과 부양가족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교회와 서울시가 마련한 ‘가톨릭 서울형 데이케어(Day-Care)센터’가 신림성모성당(관악구 신림동 1417-1)에 문을 열었다.

사업을 주관한 서울대교구 노인사목부(담당 이성원 신부)는 13일 신림성모성당 데이케어센터에서 교구 총대리 염수정 주교 주례로 축복식을 열었다.

염 주교는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몸짱, 얼짱 열풍 등 보이는 것에 가치를 두는 시선이 있다”며 “하느님은 당신 모상대로 창조된 자녀를 끝까지 책임지고 성실하게 지키시는 분”이라고 말했다.

신당동, 고척동본당에 이어 세 번째로 설립된 신림성모성당 데이케어센터는 성당 부지 내 위치해 있으며, 건축면적 130.95㎡, 연면적 246.25㎡(전용, 지상2층)·81㎡(공용) 규모로 거실, 프로그램실, 물리치료실, 휴게실, 사무실, 주방, 화장실, 정원 등이 갖춰져 있다.


오혜민 기자 (oh0311@catimes.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0-08-22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17

1코린 9장 15절
이루 말할 수 없는 선물을 주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