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는 31일부로 대야미(가칭)본당 등 4개 본당을 신설했다.
이로써 교구 본당은 총 195개로 늘어났다.
신설 대야미(가칭)본당(주임 이정훈 신부)은 안양대리구 군포지구 소속으로 경기도 군포시 대야미동, 속달동, 둔대동 전 지역과 군포시 당동, 부곡동 일부를 관할한다. 신자 수는 526명이다.
안양대리구 과천·의왕지구에 소속된 부곡동(가칭)본당(주임 박한현 신부)은 군포시 부곡동 일부(군포부곡택지개발지역 포함)를 관할하며 신자 수는 89세대 285명이다.
평택대리구 오산지구에 속한 수청동(가칭)본당(주임 서용석 신부)은 오산시 세교동, 금암동, 수청동 일부와 오산시 내삼미동, 외삼미동 전 지역을 관할하며 성당 부지는 오산시 오산세교택지개발지구 내에 자리하고 있다. 신자 수는 534명.
청계(가칭)본당(주임 박현준 신부)은 안양대리구 과천·의왕지구 소속으로 의왕시 청계동 일부와 포일동 일부, 학의동 일부를 관할하며 신자 수는 957명이다.
한편 수원교구는 20일자(31일부) 공문을 통해 2009년 9월 1일부로 사회복음화국에서 분리해 별도 편제 안에 뒀던 사회복지회를 업무 효율성을 위해 사회복음화국 산하에 둔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