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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종합】 교황청 사회홍보평의회(의장 클라우디오 마리아 첼리 대주교)가 10월 4~7일 바티칸에서 `교회공동체와 논쟁, 표현의 자유와 진실`을 주제로 가톨릭 언론의 위상과 역할을 살펴보는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가톨릭 언론의 위기와 기회, 가톨릭 언론의 영향력, 가톨릭 언론의 보도 범위, 뉴미디어 시대의 가톨릭 언론 등을 소주제로 다루며 가톨릭 언론인과 신학자, 사회학자, 교회 관계자, 인터넷 블로거 등이 참석한다. 회의 발제자와 참석자 명단은 조만간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