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교자들의 피와 땀을 오롯이 느껴봅니다.’
서울대교구 압구정본당(주임 차원석 신부)은 지난 25일 ‘순교자 현양의 밤’을 마련, 김대건 신부의 유해에 입을 맞추고, 헌시하는 등 순교자의 피와 땀으로 일군 순교신심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본당은 9월 한 달간(1~24일) 순교자들의 순교신심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순교자성월 오라토리움을 열었다.
![]() ▲ 압구정본당 신자들이 ‘순교자 현양의 밤’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유해를 봉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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