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송촌동본당(주임 최견우 신부)은 9월 15일 성당에서 방경홍(가브리엘) 대구 세나뚜스 단장을 초청, ‘신앙체험’을 주제로 ‘2단계 선교 신앙체험 특강’을 마련했다.
방경홍 단장은 “교회에서 봉사의 직책을 맡길 때에는 순종해야 한다”며 “능동적인 삶 안에서 주님은 우리와 함께하신다”고 말했다.
최견우 신부는 “지난 민들레 선교 교육에 이어 두 번째 특강을 마련했다”며 “잇달아 마련된 선교 관련 특강을 통해 본당 신자들이 교회의 부르심에 꼭 응답하는 신앙인들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본당은 민들레 선교교육과 선교 신앙체험 특강에 이어 28일에는 3단계 교육의 일환으로 ‘쉬는 신자 모시기’ 교육을 실시한다.
3단계 교육 후에는 선교위원회를 구성, 새 가족과 쉬는 신자 찾기 선교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