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관저동본당(주임 김영곤 신부)은 지난달 11일 초등부 남녀 어린이 10명으로 구성된 소년 레지오 마리애 ‘기쁨의 샘’ 쁘레시디움 창단식을 가졌다.
창단식에는 대전교구 청소년 ‘상지의 좌’ 꼬미시움 고요섭(요셉) 단장, 본당 청소년분과장, 본당 수도자와 꾸리아 간부 등이 참석해 기쁨을 나눴다.
김영곤 신부는 “어려서 기도하는 좋은 습관을 지니면 성인이 되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며 “무엇보다도 즐겁고 재미있게 쁘레시디움을 꾸려가길 바라며 창단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기쁨의 샘 창단으로 본당은 2007년 설립된 샛별과 함께 2개의 소년 쁘레시디움을 두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