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교구 용봉동본당(주임 이준용 신부)이 설립 10주년을 맞아 10일 전 교구장 윤공희 대주교 주례로 기념미사를 봉헌했다.
특히 본당은 이날 기념미사에서 전 신자가 공동으로 필사한 ‘용봉동 성경’을 제작, 봉헌하는 성경 봉정식도 마련했다.
그동안 본당은 설립 10주년을 준비하며 묵주기도 100만 단 봉헌, 성경쓰기와 성경읽기, 예비신자 100명과 냉담 신자 회두 100명 봉헌 운동, 장기기증과 헌혈운동에도 전 신자가 적극 참여한 바 있다.
아울러 본당은 10주년 기념행사로 김웅열 신부 초청 ‘성장 성령 세미나’와 10주년 기념 전시회 등을 마련하며 하느님께 감사드리고 신자간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이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