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교구 장성본당(주임 양인경 신부) 모든 성인의 모후 꾸리아 소속 파티마의 모후 쁘레시디움(단장 국남순) 단원들이 8일 2000차 주회를 마치고 함박눈 내리는 성당 마당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967년 창단한 파티마의 모후 Pr은 예비신자 인도 환우 방문 등 활동을 하면서 성모님 사랑을 전하고 있다. 사진제공=장성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