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고산본당(주임=정홍규 신부) 주일학교 학생들이 1월 7일 본사를 방문 남아시아 지진.해일 이재민 돕기 성금 102만5000원을 전달했다. 본당 주일학교 학생들은 주님공현대축일이었던 1월 2일 삼왕행사를 통해 각 구역에서 모금한 성금을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보내왔다. 박경희 기자 july@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