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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11월 6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102호에서 `한국 천주교 평신도사도직의 전망과 과제`를 주제로 정기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 천주교 평신도사도직협의회 최홍준 회장 발표로 시작되는 이번 세미나는 성심수녀회 최혜영 수녀 발표와 서울대교구 통합사목연구소장 유경촌 신부, 전주교구 천호성지 피정의 집 관장 김영수 신부, 주교회의 평사위 이종우 위원, 한국 가톨릭 여성연합회 권경수 회장 논평으로 이어진다.
이번 세미나는 9월 5일 명동성당에서 폐막한 아시아 가톨릭 평신도대회의 의미를 되새기며, 한국교회가 아시아교회를 위해 펼쳐야 할 역할과 사명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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