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천동본당 주임 이종남 신부의 사제수품 30주년 축하행사 및 제5회 작은 음악회가 12월 8일 본당 대성전에서 열렸다.
기념미사 축하행사 음악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본당 주임 이신부의 동료 사제들과 수도자 평신도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신부는 축사를 통해 “지난 30년 사제생활을 늘 함께해 주시고 보살펴 주신 하느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음악회를 통해 여러분 모두에게 은총과 사랑이 충만하기를 하느님께 청한다”고 말했다.
유재우 기자 jwyoo@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