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구 신천본당 청년분과(분과장 박지홍, 본당 주임 김부민 신부)는 28일 성당에서 안정환 신부 돕기 일일찻집을 연다.
전임 본당 주임이었던 안정환 신부는 지난 2008년부터 뇌종양으로 투병, 현재 재활치료 중이다.
본당은 2년여째 투병 중인 안 신부를 위해 그동안 정기적인 기도 모임을 이어오며 2차 헌금 등을 실시한 바 있다. 이번 일일찻집은 10여 차례에 걸친 수술에 이어 재활치료 중인 안 신부의 치료비를 보태기 위해 여는 자리다.
이날 찻집 운영 시간 중에는 초·중·고 주일학교 학생들과 교리교사, 청년들의 중창과 댄스, 악기연주 등의 공연 무대도 선보인다.
※문의 011-728-8140 박지홍 청년분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