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7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수원교구 안양대리구 감사 일일 대피정 … 영성 강의로 신자 호응 높아

“주님만 의지하고 따르겠습니다”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 수원교구 안양대리구는 15일 안양 중앙성당에서 감사 일일 대피정을 열었다.
 

수원교구 안양대리구 감사 일일 대피정이 대리구 성령쇄신봉사회(회장 송현경) 주최로 15일 안양 중앙성당에서 열렸다.

‘어둠 속의 백성들이 새 빛을 보리라’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피정은 이미숙 수녀(성 도미니코 선교 수녀회)와 정광해 신부(안양대리구 성령쇄신 영성지도)의 강의에 이어 안양대리구장 윤종대 신부 주례 파견미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강의는 ‘치유와 예언’, ‘믿음과 구마’를 주제로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강의에서 이미숙 수녀는 “지난 일년간 비록 우리가 어둠 속을 헤매었을지라도 다시 빛이신 주님 곁으로 되돌아 오기만 한다면 은총의 삶, 축복의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며 “삶의 빛이신 주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기로 굳게 다짐하자”고 독려했다.

안양대리구장 윤종대 신부도 강론을 통해 “‘너희가 기도하면 하느님께서 우리가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 이미 받은 줄로 믿어라. 너희에게 그대로 이루어지리라’는 주님의 좋은 말씀에 내가 변화되지 않으면 안 된다”며 “하느님의 은혜로운 말씀 잔치에 초대해 주신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기도를 드리자”고 당부했다.


김선근 명예기자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0-11-28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17

1요한 2장 1절
하느님 앞에서 우리를 변호해 주시는 분이 계십니다.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