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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동본당(주임 여형구 신부) 대림절 특강이 11월 29일~12월 20일 4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명동본당 대림절 특강은 해마다 종교, 사회, 문화, 영성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깊이 있는 강의를 제공, 교회 안팎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매주 월요일 오후 7~8시 대성당에서 열리는 특강에는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올해 특강은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11월 29일)에 이어 ▲‘그리스도인의 기다림’(12월 6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가르침 - 몸으로 탄생하신 예수님’(12월 13일) ▲‘나눔은 희망입니다’(12월 20일)를 주제로 각각 펼쳐진다. 강사로는 김철호(서울대교구 청소년국장)·안병철(서울대교구 사무처장)·이동호(가톨릭교리신학원 부원장)·김용태(서울대교구 사회사목담당 교구장대리) 신부가 각각 나선다.
※문의 02-774-1784 명동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