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 해 본당 제단체를 비롯한 전 신자가 영성함양운동, 사랑의 실천 운동 등 본당성화운동에 나선 공동체가 있어 화제다. 연초부터 영적쇄신의 일환으로 성경필사, 고리기도, 가두선교, 도보성지순례, 신자 문집 제작 등의 운동을 전 신자가 함께해온 대전 둔산동본당(주임 김기만 신부)이 그 주인공이다.
이 같은 본당의 영적쇄신 운동은 올해 은경축을 맞은 본당 주임 김기만 신부의 은경축을 축하하며 신자 개개인의 영적 성장을 이끌기 위해 마련된 것.
사회복지분과(분과장 박길용)는 연초부터 불우독거노인 밑반찬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신자들은 개인별로 성경필사, 고리기도, 가두선교 등에 힘써왔다.
지난 26일에는 사회복지회분과 주관으로 성당 교육관 앞마당에서 자선일일호프를 열고 그 수익금을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