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7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광주 염주대건·경환·제준 공동사목본당

성경필사 체험 나눔 ‘말씀잔치’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 성경을 묵상하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을 신자들이 감상하고 있다.
 

광주 염주대건(주임 김재기 신부), 염주경환(주임 양희문 신부), 염주제준(주임 조정훈 신부) 공동사목본당은 한 해 동안 전신자 신약성경 필사운동을 실시하며 체험했던 기쁨을 나누고 성경말씀을 생활화하고자 ‘말씀잔치’를 열었다.

본당은 신약성경 완필자의 명단을 제출 순서대로 성당 로비 현수막에 게시한 후 개인필사본은 제본해 교구장 명의의 필사증과 함께 성탄대축일 밤 미사 중에 증정했다.

또 신약성경을 필사하고 성경을 읽으면서 본인의 마음에 와 닿았던 성경말씀을 묵상하고 그 내용을 작품으로 만든 점토, 그림, 종이접기, 조각, 붓글씨, 사진 등을 12월 23일부터 성당에 전시한 후 우수작품에 4복음서상을 시상하기도 했다.

신약성서를 필사하면서 체험했던 신앙의 기쁨을 공동체와 함께하고자 ‘체험 소감문’도 공모, 우수작과 최우수작을 시상한 후 본당에서 발행한 ‘빛줄기’에 게재하도록 했다.

성탄의 기쁨을 더욱 고조시키기 위해 마련한 이번 염주공동체 말씀잔치에서는 265명의 신자들이 필사증을 받았으며, 성경관련 창작공모와 신앙체험 수기부분에도 신자들의 열띤 참여가 이어졌다.


마삼성 광주지사장 (ma3sm@hanmail.net)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0-12-26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17

잠언 11장 17절
자애로운 사람은 자신을 이롭게 하고 무자비한 자는 제 몸을 해친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