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7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대전 법동본당 사랑의 쌀 나눔잔치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 법동본당 신자들은 19일 ‘제4회 사랑의 쌀 나눔잔치’를 열었다.
 

대전 법동본당(주임 황용연 신부)이 교회의 본질 중 하나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19일 ‘제4회 사랑의 쌀 나눔 잔치’를 열었다. 본당 공동체는 이날 사랑의 쌀 나눔 행사에서 쌀 200포대와 라면 200박스 등을 지역의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 총 200여 가정에 전했다.

법동성당은 신자 3700여 명 중 기초생활수급자가 1100명, 차상위 계층이 800명에 이르러 사실상 신자 절반 이상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본당이지만, 공동체가 한마음 한뜻으로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이번 행사를 마련해 더욱 뜻깊었다. 본당 주임 황용연 신부와 본당 수녀와 직원, 구역 신자들은 단식해 모은 돈을 기부했고, 신자들은 이웃 사랑실천을 위해 새우젓과 천일염을 팔아 낸 수익금 3000여만 원을 이날 행사에 보탰다.


권선형 기자 (peter@catimes.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0-12-26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17

시편 13장 6절
저는 주님 자애에 의지하며, 제 마음 주님의 구원으로 기뻐 뛰리이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