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론성지 순례자들의 집 전경. 원주교구(교구장=김지석 주교) 배론성지(주임=배은하 신부)내의「순례자들의 집」이 지난 12월 16일 충북 제천시가 선정한 2004년도 자랑스러운 건축물 공공부문 최우수건물로 선정됐다.2002년 10월 준공된 순례자의 집은 부지면적 697평 건축면적 253평의 단층 건물로 배론성지를 찾는 신자들의 식당 및 교육관으로 사용돼왔다. 유재우 기자 jywoo@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