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연희동본당(주임 서경룡 신부)은 13일 본당 소속 대학생 15명과 성당 인근 대학 학생 4명 등 19명을 선발, 150만 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2010년 대림시기부터 2차 헌금으로 봉헌한 5000만 원과 본당 모니카회의 부활계란, 떡국떡 판매 이익금 600만 원 등으로 조성됐다.
이와 함께 연희동본당은 서대문구청 관내에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500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 ▲ 서울 연희동본당은 13일 본당 소속 대학생 15명과 인근 대학 학생 4명 등 19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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