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본당(주임 여형구 신부)은 2011년도 사순절을 보다 의미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노력 일환으로 사순절 특강을 마련한다.
‘가장 멋진 삶’을 대주제로 이어지는 올해 특강에서는 전 안동교구장 두봉 주교가 강사로 나선다.
특강은 3월 21일 ‘첫 번째 선택 - 행복하기 위하여’을 시작으로 3월 28일 ‘두 번째 선택 -사랑하기 위하여’, 4월 4일 ‘세 번째 선택 - 최고가 되기 위하여’, 4월 11일 ‘꿈은 이루어진다’등 소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강은 각각 오후 7~8시 명동대성당에서 열리며, 관심 있는 이들은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문의 02-774-1784 서울 명동본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