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7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서울 암사동본당, 복음화학교 개설

열정적 선교사 양성 요람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서울대교구 암사동본당(주임 김충수 신부)은 열정적인 평신도 양성을 위해 복음화학교를 개설한다.

11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미사 후 열리는 복음화학교는 개강미사를 시작으로 △삶의 의미와 가치 △아브라함의 신앙 △회개의 삶 △삶의 재정리를 위한 의식 성찰 △희망기도 △가정 공동체 △교회 안의 봉사자 등 25개 강좌로 마련된다. 철학적 주제로 시작해 자신의 신앙을 되돌아보고 반성하며, 열정적 선교사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는 내용으로 이어진다.

본당 신자뿐 아니라 타 본당 신자, 미신자 등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무료 공개강좌이며, 11월 초에는 졸업여행을 겸한 야외수업도 열린다. 강의는 신학을 공부한 평신도 선교사가 맡는다.

김충수 주임신부는 "복음화학교는 교구 사목교서 주제인 `새로운 시대, 새로운 복음화`에 발맞춰 사목교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열정적 신자로서 살아가도록 이끌어주는 강의"라며 많은 관심을 요청했다. 문의 : 02-442-8511~2, 암사동본당

이힘 기자 lensman@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1-03-06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17

1사무 3장 9절
주님, 말씀하십시오. 당신 종이 듣고 있습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