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오금동본당(주임 김광식 신부) 레지오 마리애 원죄없으신 모후 쁘레시디움(단장 김혜영 라파엘라) 단원들이 지난 12월23일 1000차 주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본당 설립(1989년) 이전인 1985년 9월에 시작한 이 쁘레시디움은 본당 내에서 처음으로 1000차 주회를 맞았다. 30~60대 여성 단원들은 3년째 매주 성모자애원에서 자폐아들을 돕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은일 기자 anniejo@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