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외신종합】교황청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5월 시복식과 관련해 현대사회의 커뮤니케이션 기술들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교황청 공보실은 최근 요한 바오로 2세의 시복식과 관련된 유튜브(www.youtube.com/user/GiovanniPaoloII)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vatican.johnpaul2) 주소를 발표하고 전세계의 신자들과 사람들이 이 사이트들을 통해 시복식에 대한 더 큰 관심을 갖고 올바른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다.
유튜브와 페이스북 사이트에서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재위 기간 동안의 모습들을 연대기순으로 찾아볼 수 있다.
교황이 다양한 언어로 직접 강론을 하거나 인터뷰를 하는 모습 또는 대화를 나누는 모습 등도 볼 수 있다.
특히 이 사이트들은 교황청 사회홍보평의회를 통해 교황청 바티칸 라디오와 바티칸 TV센터의 자료들을 풍부하게 활용해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