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목5동본당(주임 이영춘 신부)은 5일 ‘성가정갤러리 개관 기념 축일 및 대축일 이콘전’을 연다.
이번 전시에서는 본당이 이콘연구소에 특별 주문 제작한 ‘성모자상’을 포함한 3점과 ‘예수부활’을 포함한 축일 이콘 16점 등 20여 점을 선보인다.
성가정갤러리는 전시 쇼케이스를 포함 전시공간과 영상물 전시 모니터를 갖춘 북카페로, 향후 다양한 대관 전시 및 기획전시를 통해 본당 신자들과 가톨릭 미술인, 지역주민들에게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전시가 시작되는 5일 오후 7시에는 조규만 주교 주례로 성가정 갤러리 개관 및 축복식이 봉헌되며, 전시 작품을 담당한 장긍선 신부(이콘연구소)의 이콘 강의도 마련된다. 전시는 26일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