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교구 신백동본당(주임 백승치 신부)은 3월 31일 유충희 신부(교구 문화영성 담당)를 초청, ‘성화를 통한 성주간 복음해설 및 피정’을 실시했다.
본당은 성주간을 앞두고, 예수님의 수난사를 그림을 통해 쉽고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주임 백승치 신부는 “성주간을 맞아 성화를 통해 성주간 복음을 신자들에게 더욱 명확하게 설명해주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 ▲ 신백동본당은 ‘성화를 통한 성주간 복음해설 및 피정’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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