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잠원동본당(주임 염수의 신부)은 장애인 합창단원을 모집한다.
만 7세 이상의 발달장애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에 상관없이 합창에 관심 있는 이들은 누구나 활동할 수 있다.
합창단 지도는 중앙대 예술대학 한정림(엘리사벳) 교수가 맡을 예정이다.
본당 의료분과는 음악치료의 일환으로 장애인 합창단을 마련한다며, 이와 함께 장애아동 부모 모임도 만들어 장애아동 가정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료분과 김경태(미카엘)씨는 “음악을 통해 장애아동들이 교회의 일원임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문의 010-9806-5554















